
강희술
2026.07.22.
스텝이 꼬이면 답이 없습니다. 어어~하면서 말려들어가는 겁니다. 마치 귀신에 홀린거 같습니다. 멈춰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겁니다. 자녀들 공부시킬 때 쾌적하고 차분한 환경을 만들어주려는 부모님들 많으시죠? 왜 그럴까요? 투자자들도 똑같습니다. 무조건 조용하고 차분한 환경에 있어야 합니다. 했제~그랬제~ 얼마를 벌었네 마네~ 지금이 저점이다~고점이다~ 나만 따라와봐 ~그딴 소리 떠드는 인간들이 득실거리는데서 돈을 벌겠다고요? 돈 잃어도 싸요. 제 정신 아닌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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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청산 이후 '삼천당제약'으로 이동했는데…상한가 다음날 하한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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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7.22.
악수란 악수는 다 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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