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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글로벌 경제 : 에너지 쇼크 (모건스탠리, 3월24일)
📌 전체 요지
이란 분쟁 장기화로 인해 에너지 가격 기준이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단순 운송 차질을 넘어 생산 자체에 영향을 주면서 경제·금융시장 전반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
⚡ 에너지 가격 전망
- 기존보다 유가 하방보다 상방 리스크 확대
- 시나리오별 전망:
① 완화(디에스컬레이션): 2026년 유가 약 $80~90
② 제약 지속: $100~110 (2~3개월 지속 가능)
③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150+ (경제 충격 심화)
- 과거처럼 $65로 회귀 가능성은 낮아짐 (생산 차질 때문)
📉 거시경제 영향
- 성장률 ↓ / 인플레이션 ↑
- 중앙은행 대응:
① 유가 $100~110 → 긴축 또는 금리 인상 기조
② 유가 $125~150 → 경기 둔화 우려로 완화 정책 전환
- 미국 연준(Fed): 일시적 인플레이션은 무시하고 성장 둔화에 더 주목
📊 자산시장 전략
- 시장은 양극단 시나리오
① 정상화 → 기존 수준 회복
② 유가 급등($150+) → 위험자산 급락
- 전략:
① 유가 안정 → 주식 선호
② 유가 충격 → 현금·채권 선호
- 전반적으로 미국 자산 선호 (방어력 우수)
💱 환율(FX)
- 긴장 고조:
① 달러 강세
② 유로 약세 (EUR/USD ~1.13)
③ 스위스 프랑(CHF) 가장 강세
- 완화: EUR/USD 1.17 이상 상승
- 신흥국: 원자재 수출국(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상대적으로 강세
📈 주식시장
- 미국:
① 상승 추세 유지
② 완화 시 → 경기민감주 상승
③ 위기 시 → 방어주(헬스케어 등)
- 유럽:
① 전반적으로 보수적 접근
② 선호 업종: 에너지, 방위, 통신, 필수소비
- 아시아:
① 완화 시 한국·일본·대만 회복
② 위기 시 하락, 단 중국은 상대적 방어 가능
💳 채권 및 크레딧
- 현재 크레딧 시장은 리스크 대비 보상 부족
- 유가 상승 시: 자금 유출 → 스프레드 확대
- 봉쇄 시: 경기침체 수준의 신용 스프레드
🌍 신흥국 채권
- 중동 긴장 지속 시:
① 스프레드 확대 지속
② HY(고위험채) > IG(우량채) 부진
- 라틴아메리카 상대적 우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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