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석
2025.11.19.
우리는 여전히 유동성의 홍수에 살고 있다. 저가매수 자체를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느냐는 것이다. 신용으로 창출한 것이다. 은행에서 돈을 주지 않으면 유동성도 마를 것이다. 금리는 중요하지 않다. 올리든 은행을 통해 돈 푸는걸 멈추지 않는 이상 빚투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진정한 하락장은 은행이 수도꼭지 잠그는 날부터 시작되는 것이지 ai버블이 아니다.
대출해서라도 수익 극대화 욕심…신용대출 일주일새 1조2000억원 급증
2021년 빚투 악몽 재현 우려…정부·여당은 되레 증시 참여 노골적 독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4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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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5.11.19.
결국 돌고도는거 아닐까요. 이번엔 다르다는 환상이 빚투를 견인하는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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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5.11.19.
요즘 주식투자자들 빚 많이 씁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입니다. 저는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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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2025.11.19.
제주변에도 카카오, 토스, 대부업체에서도 500만원 천만원 대출받아서 주식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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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1.19.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빚도 적당히 얻어야지 큰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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