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원
19시간 전
세상에 믿을 놈 한명도 없음, 이름도 비슷하게 로고도 짝퉁으로 만들어서 트위터 나우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네요. 인생을 이렇게 거머리처럼 사는 놈들 꼭 있습니다. 소송하거나 합의 명목으로 돈받으면 이 서비스 바로 문 닫는다에 5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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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트위터 상표 담당 변호사, 'Twitter.now' 출시
다만 트위터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X는 지난해 12월 오퍼레이션 블루버드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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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19시간 전
완전 쓰레기네요. SNS서비스가 목적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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