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중독 전문가인 박종석 원장 -급락장에서 투자자들이 느끼는 손실 공포가 신체적 통증과 동일한 뇌 부위를 자극 -단기 손실이 나흘 이상 누적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수준의 절망감으로 이어져 충동적인 매매 판단 내리기 쉽다 경고 -심리적 지향 주의력이 고갈된 상태에서는 화면에서 눈을 떼고 일정 기간 계좌 접근을 피해야 -뇌의 판단력 회복이 우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