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창들 모임있어서 용산에 왔습니다. 용산의 발전 대단하네요. 이래서 용산용산 하는가 봅니다. 옛날 얘기하면 꼰대소리 듣는다는데 뭐랄까 이렇게 천지개벽한 광경을 보면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옵니다. 한눈 팔지 않고 열심히 사는 거 같은데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