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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Fed 외 주요국 중앙은행 최근 통화정책회의와 시장의 정책금리 프라이싱 (출처 :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1) 일본 BOJ (1/23) - 0.75%에서 금리 동결 (인상 소수의견 1인, 8인은 동결 주장) - 포워드 가이던스: 경제 전망이 부합한다면 계속해서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할 것 - 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상/인하 전망 확률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1.01회 인상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2.15회 인상 - 연내 상/하반기 각 1차례 인하를 예상 2) 호주 RBA (2/3) - 만장일치 금리 25bp 인상 (3.60% → 3.85%) - 12월 호주 CPI가 3.8% YoY 증가하며 RBA 목표치(2~3%)를 크게 상회 - 2월 RBA 회의에서 불록 총재는 추가 금리 인상을 명확히 예고하지는 않았음. 대체로 중립적인 회의 - 그러나 실업률 하락, 높은 인플레로 인해 시장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예상하는 중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0.85회 인상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1.54회 인상 - 연내 1~2차례 인상을 예상 3) 영국 BOE (2/5) - 3.75%에서 금리 동결(인하 4인 주장, 5명은 동결) - 시장에 반영된 3월 인하 프라이싱이 합리적. 인플레는 빠르게 둔화 중이라고 평가 - 작년 11월 영국 CPI는 3.2% YoY로 중앙은행 목표치 상회하나 대다수의 BOE 위원들이 인플레 둔화를 예상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1.31회 인하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1.71회 인하 - 연내 최소 1회 인하를 예상 4) ECB (2/5) - 2.00%에서 금리 동결 - 유로화 강세가 금리 결정에 미칠 가능성 일축, 인플레 전망 유지 - 당분간 정책금리 동결 기조 시사 - 유로화 강세가 인플레 추가 하락을 견인할 수 있다고 전망. 1월 유로존 CPI는 +1.7% YoY까지 둔화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0.16회 인하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0.18회 인하 - 연내 동결 전망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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