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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4.15.
회담을 한 건지, 단합대회를 한 건지 미국이 모임장소 제공하고 파키스탄이 서빙하고 이란은 간만에 식구들끼리 모여서 쏘맥 돌리는 분위기 전쟁이 맞기는 한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은 합의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이란으로선 40여일 만에 지도부 고위 인사들이 모여 국정 방향을 논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미국이 이란 지도부에 의도치 않게 안전한 모임 장소를 제공한 셈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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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4.15.
ㅋㅋㅋ 비유가 너무 칠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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