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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시간 전
20대 지지율 10%대, 부정 평가 80% 육박. 청년층의 민심이 통제 불능 수준 특히 20대 여성 지지율이 17.6%까지 폭락하며 전통적 지지 기반마저 무너지는 현상은 진영과 성별을 가리지 않는 민심의 경고등 이 파국의 본질은 정치적 호불호가 아니다. 청년들의 삶을 직접적으로 타격한 주거 불안과 주거비 폭등이라는 현실적 생존 위기다. 서울 강북 지역에서조차 '월세 300만 원' 매물이 속출하고, 전세가 말라붙은 자리를 배 이상 뛴 월세가 채우고 있다. 2030 커뮤니티가 "내 인생이 직접적으로 타격받았다"는 분노로 도배되는 상황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무소불위로 밀어붙인 이재명 정부의 단편적 정책이 초래한 필연적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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