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속남
2026.05.26.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건 알겠는데,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팔 수는 없나?
요즘 광기장을 보면서 계속 든 생각이였고, 이번 연휴 내내 차트도 계속 보고, 인터넷에서 내용들 보며 필기하면서 공부 좀 해봤다.
어느 정도 나만의 이론은 정리된 것 같아 우선 AMD로 실제 돈 넣고 검증을 해보고자 한다. (아직 공유할 정도는..😅)
참고로, 나는 노트에 주식 관련 아이디어나 전략들, 책에서 읽은 내용들을 틈틈이 적어놓으면서 한 페이지를 채울 때마다 스캔해서 폰에 저장해놓는다.
이후, 출퇴근 길에 짬짬이 그 스캔본을 계속 보면서 다닌다.
누군가는 필기는 아이패드로 하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종이와 펜이 만나는 서걱거림이 좋다.
P.S : 대학원 시절 열역학 연구노트 VS 졸업 후 주식 연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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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5.26.
배속남 은근 철두철미한데가 있음요! 보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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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5.27.
돈이 들어가니까 철두철미해지더라고요 ㅎㅎ 다른 일상생활은 덤벙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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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5.26.
머릿속에 집어넣으려면 역시 필기만한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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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5.27.
저는 유독 필기한 과목이 점수가 잘 나오더라고요! 그 이후로 무지성 필기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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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5.27.
그러면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기억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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