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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윤
2025.11.19.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이 겨울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입니다. 1) AI는 향후 국가패권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기업 경쟁력도 마찬가지) 2) AI고도화를 위해선 끝없는 데이터센터가 증설되어야 한다. 3) 데이터센터를 돌리기 위해선 에너지가 필요하다. 1. 트럼프는 현재 위기, 지지율 하락세 (현재 38%) 2. 11월 4일 치뤄진 주지사 선거 두 곳 모두 민주당에 패배 3. 이상태로 내년 11월 중간선거까지 가면 MAGA완패 4. 증시 = 민심 5. 레버리지가 많은 현재 장에서 내년 11월까지 증시 부양은 불가 6. 미재무부 TGA잔고 급격히 상승시켜 유동성 흡수(레버리지 청산시키기) 7. 중간선거 전 TGA잔고를 AI, 에너지, 스테이블코인으로 집중(미국 패권 유지) 8. 유동성 폭발 새로운 도약 9. 미래를 선점한 사람들은 신분상승 10. 중간선거 공화당, MAGA완승 개인투자자에 가장 큰 무기는 우리 돈으로 투자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의 편이고, 미국 증시는 대공황, 세계대전, 수많은 버블, 금융위기를 겪고도 연평균 10%이상 상승했습니다. 제가 처음 투자를 시작했을 땐 코로나로 인한 유동성파티가 끝난 직후였습니다. 아직도 생생합니다. 언론과 베스트셀러, 유튜버, 자칭 경제 전문가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공포를 쏟아 내고 있었습니다. 미국 대공황온다, 금융위기, 부동산 터진다 등등.... 하지만 본질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각국 정부의 재정축소, 미재무부 TGA잔고 증가로 인한 유동성 축소가 다였습니다. 맞습니다. 시장의 향방은 결국 유동성입니다. 지금도 미국 재무부가 유동성을 거둬들이고 있기에 발작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 발작에 수만가지 명분을 들이대며 언론과 유튜버 자칭 전문가들이 이번에도 공포를 뿌려대고 있습니다. 저는 속지 않습니다. 당하지 않습니다. 팔지 않으면, 신분상승의 기회가 옵니다. 기다리세요. 우리가 이깁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9062900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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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11.19.
아직 겨울 아닌거 같은데요. 잠깐 추위 온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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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5.11.19.
내년 상반기까지 조정장이라고 보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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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윤
2025.11.19.
최대로 길게 봤을때 상반기까지 조정•횡보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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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5.11.19.
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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