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군
2026.07.14.
서울은 지금 보슬비가 아주 기분 좋게 내리고 있네요. 밤 사이자는 시간 에는 폭우가 쓸고 지나가고, 일어나서 활동 할 때 이런 비는 하늘에게 너무 고맙네요. 시장이 너무 요동쳐서 저는 단기매매로 감만 잡고 있는데, 이런 시장이 너무 기분이 좋지 않고 이런 시장을 만든 정부와 금융기관에 대한 감정이 정말 좋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을 것이고 그 고통에 제가 반응 하는것도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이상하다 하겠지만 그냥 저는 고통 스럽네요. 많은 사람들의 계좌가 녹아났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냥 오늘은 두서 없이 글을 적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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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청담동김여사
2026.07.15.
정부가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하는데 변동성을 유발했어요. 그리고 돈을 잃게 만들었어요. 그 화를 분명히 돌려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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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026.07.15.
이 상황이 고통스럽지 않다면 9000에 주식팔고 계좌가 비어있는 사람뿐이겠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쳐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장입니다. 감정이 좋지 않기는 저도 마찬가집니다. 정부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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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7.15.
세상 어디에서 이렇게 거한 도박장 차린 나라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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