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4시간 전
생각의 정리와 이 글의 포인트를 우선 정리합니다.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의 금융통계를 이용한 자료이며, 공표된 통계만을 이용하여 가계의 신용(대출) 상황과 고정이하여신으로 불리는 부실채권 상황을 "확장신용"이란 개념으로 확대하여 "가계여신 + 개인사업자여신"의 총액과 부실채권 상황을 분석한 글입니다. 또한 이 글에서 사용된 통계는 전체 은행권의 대출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신용협동조합, 여전사, 카드사 등의 신용은 제외된 통계이며, 편협한 시각일지 모르나 "은행권"의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가계는 그나마 신용이 좋은 사람들이란 점이 중요 포인트 입니다.
또한 기준금리를 지표로 사용한 이유는 은행권이 기준금리에 위험가중치와 마진을 더해서 금리를 책정하기 때문입니다. 각 가계의 신용도와 사용처, 신용금액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 기준금리에 1.5%~2.5%를 더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가계의 금리와 비슷한 수준일 수 있습니다. 물론 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의 금리차가 크기 때문에 1.5%~5% 이상의 금리로 대출을 받은 가구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그나마 신용이 좋아서 "은행권"의 대출을 이용하는 사람들마저 부실채권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말하고자 합니다.
전체적인 경제 상황과 본 글을 작성한 작자의 시각이 다를 수 있으며, 어디까지나 이 글을 작성한 개인의 의견이며 사회 경제적인 문제를 부각하는 것보다는 차분하게 현재 가계라 불리는 경제집단의 여건이 어떤 상황인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본 글을 작성한 본인 역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현실 경제여건이 녹록치 않음을 느끼고 피부로 느끼는 경제상황과 실제 사회경제적 상황이 어떤지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작성한 내용이므로 파편화된 정보를 좀 억지로 엮는 듯한 느낌이 있더라도 체감상으로 느낀 부분을 밝히는 것이므로 널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후략-
https://apt-micro.tistory.com/entry/%EA%B0%80%EA%B3%84%EC%9D%98-%EB%B6%88%EC%95%88%ED%95%9C-%EB%8C%80%EC%B6%9C%EC%8B%A0%EC%9A%A9%EA%B3%BC-%EB%B6%80%EC%8B%A4%EC%B1%84%EA%B6%8C-%EC%A6%9D%EA%B0%80%EC%84%B8-%EB%82%B4%EC%88%98-%EC%95%85%ED%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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