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훈
2026.02.01.
연준의장으로 지명된 캐빈워시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매파다 비둘기파다 말이 많고 그의 과거 발언들을 통해 향후 금리전망을 점치는 내용들도 많습니다. 어떤 것이 좋을까 찾다가 제 관점과 유사한 기사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트럼프와 극단적으로 사이가 틀어진 현 제롬파월 의장도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인사였습니다. 캐빈 워시가 트럼프와 얼마나 사이 좋게 지낼지는 두고봐야 알 수 있습니다. 워낙 변덕이 심한 분이니까요.
https://v.daum.net/v/2026013113282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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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우선
2026.02.02.
매우 잘 쓴 기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Krugman 인터뷰를 본 것이 있는 데, Krugman 은 최악은 아닌 데, 상당히 우려스러운 인선이라고 하더군요. 어떻든지 기존관행과 또 다른 결별이라고 합니다. 좌우 모두 공감하는 인선을 하는 것이 과거 관행이었다면 워시는 좌에서 그닥 공감대를 갖지는 못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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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2.02.
트럼프가 파월에게 뒷통수 맞았듯이 캐빈워시에게도 맞는다면 트럼프의 인사스타일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가정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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