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까지 벅벅 미셨다는데 아놔~ 진짜 왜 이러세요? 요새 사람들이 좀 맛이 간거 같지 않아요? ‘행운의 동전 싹쓸이’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서울 청계천에서 이번에는 한 중년 여성이 대낮에 목욕과 때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