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코
2026.04.29.
자산이 스스로 쌓이는 시점이 되기까지는 대출을 활용한 자산 운용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출을 활용한 자산 운용은 금융 자산이 스스로 커가는 규모(연봉, 저축을 넘어서는 구간) 정도는 되었을 때 효율이 좋은 것이다.
그때는 저축액을 줄이고 미래의 돈을 당겨서 쓰는 것이 괜찮은 전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금융 자산은 조금 형성되어 있고 부동산에 많은 자산이 투입되어 있다면 '빚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며, 특히 부동산의 상당 부분이 대출로 이루어져 있다면 조금만 가계에 악재가 닥쳐도 파산하거나 아주 힘겹게 생활하며 은행의 좋은 일꾼만 될 것이다.
미래의 돈을 미리 당겨쓰는 것은 금융 자산이 형성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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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2026.04.29.
우리나라엔 은행에 충성하고 효도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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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30.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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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 경제학자 미미야
2026.04.29.
너무 공감가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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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30.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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