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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로
2026.06.05.
죽기 전에 꼭 가져보고 싶은 주식이 있다면 BRK-A 바로 버크셔헤서웨이 A 클래스 주식입니다. ​ 버크셔 A주식은 1주 가격이 728k 미달러인데요 11억 3천만원 짜리 집 한채를 주식으로 갖고 있는거죠. 워렌버핏은 11억짜리 주식을 24만 8,743주를 들고있습니다. 우리나라돈으로 276조입니다. [버크셔A는 자본주의의 상징​] 버크셔 A주식을 보고 있으면 자본주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1. 자본주의의 끝판왕은 부동산이 아니다. 바로 주식이다. 엄청 비싼 주식을 엄청 많이 들고 있으면 어마어마한 숫자가 된다는걸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됨 2. 배당주보다 배당을 주는 초우량 기업을 지배하면서 자본이익을 극대화하는 기업에 투자하면 진정한 부를 얻을 수 있다. - 버크셔는 워렌버핏이 실수로 딱 한 번 주당 10센트를 배당한적을 제외하곤 단 한 번도 배당을 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배당 줄 돈을 재투자해서 자본이익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게 훨씬 큰 이익이 되는걸 알고 있으니까요. -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배당투자를 많이들 하는데요, 버크셔를 보면서 자본이익의 극대화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거라 봐요. ​ [버크셔A의 특징​] 버크셔 A주는 단 한번도 액면분할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 중 하나가 됐습니다. 버크셔 A클래스는 버크셔B 1,500주로 교환할 수 있으나, 의결권은 무려 B에 비해서 10,000배 많습니다. 그리고 버크셔 B를 1,500주 모아도 버크셔 A로 바꾸진 못합니다. 교환 권리는 오직 버크셔A를 가진 주주에게만 주어집니다. 물론 버크셔 B클래스를 1주만 갖고 있어도 버크셔 헤서웨이 주주총회를 참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클래스를 갖고 있는 그 자체로 버크셔의 원조 파트너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예전엔 삼성전자 주총을 아들과 함께 가보는게 꿈이었는데요. 이제는 더 큰 꿈을 꿔 봅니다. 먼 미래에 버크셔 A주 1주 씩 나눠들고 아들과 오마하 가보는걸 말이죠. 그 꿈을 위해서 오늘 아들계좌와 제 계좌에 버크셔 B 주식을 한 주씩 담아 봤습니다. 일단 씨부터 뿌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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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6.05.
꿈의 주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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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6.05.
순자산이 100억쯤 있으면 도전해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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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6.06.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진귀한 명품같은 느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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