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6.04.12.
제가 사는 시골 도시 집앞의 천변입니다.
벚꽃은 클라이맥스에서 내려갔으나 런닝하기 좋은 날씨네요 천변에 오리도 있네요
주말마다 이.천변을 따라 뜁니다
건강을 위해 모두 뛰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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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6.04.12.
일년 중 가장 좋은 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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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12.
날씨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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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2026.04.12.
시골이라는데 저 멀리 아파트 단지 보니까 시골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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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4.12.
대한민국의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사는 서울/수도권 외는 그곳 분들이 모두 시골로 생각하므로 전 그냥 제가 사는곳을 시골 도시로 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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