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널 경제분석실
3시간 전
이재명 대통령은역대급 성과급과 코스피 상승에도
청년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실제로 자산 양극화 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한국 증시가건강한 상승장이냐는 점입니다.
만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몇몇 초대형주만 상승한다면 시장의 폭은 매우 좁은 상태입니다.
이 경우 주도주가 흔들리면 지수 전체가 크게 흔들릴 위험도 있습니다.
반대로 중소형주, 내수주,경기민감주,금융주
까지 상승이 확산된다면 그때는 진짜 강세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 의아한게 역사적으로 성과급은 항상 있어왓고, 부동산 상승장을 만든것도 지금 이재명정부입니다. 경제가 어려워졋다는게 팩트입니다. 근데 그 모든걸,,,반도체 성과급때문이라는 프레임을 계속 씌우는게,,,결국 국민들 서로 갈등조장하는것밖에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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