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호
2026.02.22.
저는 사람들이 미워하는 강남아파트 거주자입니다. 10여년 전 전에 샀으니까 투기세력으로 보진 말아주십시오. 실거주자이고 직장이 가깝고 제가 지방에 다닐 일이 많은 데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가까워서 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거래된 집은 128억 짜리 집입니다. 내부인테리어는 화려하게 해놓고 살지만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는 썩은 아파트입니다. 지은지 오래 되었고 공기도 좋지 않고요. 연예인, 정치인들이 들어오면서 과대평가 되었어요. 압박이 통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압구정동의 미래에 대해서 밝게 보지 않는 분이 매도한 것으로 추측합니다. 128억? 진짜 웃기는 금액이죠. 30억 싸게 준다고 98억에 산 사람, 1년만 지나보라고 하세요. 땅을 치고 후회할 겁니다. 저는 요즘 이재명대통령 부동산 때려잡는거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완수해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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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2.22.
128억이 98억을 참 많이 싸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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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T
2026.02.22.
미워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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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2.22.
개념있는 분들도 있죠. 근데 워낙 설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밉상이 된겁니다. 이코엔 강남 거주자들도 많은데 그런분들은 없는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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