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리픽
2시간 전
소소하고 행복한 나의 장바구니
식재료는 딱 필요한 것만 삽니다. 없어도 안죽는다 싶은 것들은 안삽니다. 아끼지만, 한번씩 특식으로 가족의 행복도 챙겨봅니다.
카드사에서 1만원 이상 5천원 할인 쿠폰을 줘서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오랜만에 샀어요. 아이스크림 3개, 빵 두봉지 실결제 11,100원!
아이 친구 놀러올때, 신랑 도시락 쌀때 실속있게 쓸 수 있어 좋아요 ㅎㅎ
GS fresh 매장이 새로 생겨서 오픈 세일 한다고 가봤더니 딱히 싸다고 느껴지지 않고..무항생제 계란 한판만 7천원에 사왔어요(계란은 이 가격도 이제 감사한 마음으로 사야하네요 ㅠㅠ)
하몽 올린 메론이 먹고 싶다는 우리집 꼬마 미식가님의 요청으로, 8천원에 메론도 샀어요. 아빠 술안주로 꿍쳐놓은 하몽을 봤나봐요. 귀여운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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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민경
46분 전
ㅋ 귀요미 마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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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35분 전
식재료 싸다고 많이 사봐야 버리는것만 많고 먹을 만큼 사는게 더 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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