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상상
2026.07.21.
아이들은 부모님 말을 죽어라 안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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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국내증시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지목받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관련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길 바란다"고 조언
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결론은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는 투자하지 말라"고 말해
배 대표 "시간이 흘러 원주가 제자리에 와도 ETF 가격은 제자리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고 특히 원주의 변동성이 지금처럼 크면 매일 손실이 늘어나는 구조,누구도 변동성이 이렇게 커질 것이라고 예상을 못한 탓"이라고 설명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운용하는 자산운용사 대표가 공개적으로 해당 상품 투자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밝힌 것은 이례적. 현재 해당 글을 내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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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2026.07.21.
ETF들한테 물어보니, 저런 아버지둔적 없답니다ㅋㅋ 솔직히 ETF 아버지란 워딩 자체가 어이없어요. 그냥 삼성자산에서 코덱스 ETF 관리하던 분인데, 시장이 급격히 커진거지 저 분이 키운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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