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하
2026.06.07.
적년부터 귀가 따갑도록 신용거래의 위험성을 경고했고 징그럽게도 줄지 않았다. 시장은 어떤 모습으로 신용잔고를 소화할까? 빚으로 쌓아올린 모래성 같은데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처음엔 위험을 경고하더니 이제는 시장체력이 좋다면서 괜찮다고 한다. 외국인 매도도 리밸런싱이라며 큰 영향이 없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랐기 때문이다. 세상에 쓸데 없는 사람들이 주식 전문가같다. 한때 유명한 유투버 방송도 꽤 들었는데 요즘은 거의 듣지 않는다. 그말 듣고 돈번 적이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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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6.07.
시스템 리스크만 없다면 개인이 돈놓고 돈먹기 하는 일이야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욕망의 불구덩이가 활활 타오르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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