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STOCK
2025.09.22.
얼마전 인스타에서 우연히 본 독일의 젊은 여성 포스팅인데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아 공유합니다 이 독일 여성은 한국에 여행와서 느낀 점을 각 항목별로 rating했는데 10점 만점에 10점, 100점, 1,000점을 준 항목도 있습니다 가장 제게 인상적이었던건 <주노헤어>에서 머리를 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이런 서비스를 받으면 좋겠다고 평한 부분인데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해외에서 미용실 한번 가려고 하면 비용은 어마어마하게 비싼데 딱히 맘에 들지도 않고 매우 실망스런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 특히 젊은 여성 입장에서는 한국에 와서 올리브영에서 화장품 쇼핑하는 것은 기본이고 미용실 가서 머리 한번 하면 정말 너무 너무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가 위치한 명동에 주노헤어에서 정기적으로 머리를 커트하는 MZ 연구원이 있는데 예전엔 한국인도 있었으나 요즘은 주노헤어에 가면 본인 빼고 다 외국인이라고 하네요. 여성들이 한국만 다녀가면 예뻐지는 이른 바, "Korea glow-up" 이게 가능하니 얼마나 한국이 매력적으로 다가갈까요?
Like Inactive Icon
17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박은하
2025.09.22.
명동 주노 싸지 않을텐데요. 요즘은 미용실도 양극화가 심해요.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