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희
5일 전
저는 이코를 가끔씩 들어오는 사람인데요. 들어올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올라온 글을 보면 자극도 되지만 스레드나 인스타에서 시간 허비하고 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출퇴근 때 지하철에서라도 꾸준히 읽었어야 했는데 후회가 되네요.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하는데 제가 자꾸 달콤한 약(인스타, 스레드)에만 손이 가고 정작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 sns는 머리 아프다는 이유로 잘 안본거 같아요. 이러니 제가 손해를 보는건가 싶습니다. 내일부턴 아침에 무조건 이코 읽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글쓰기를 해야겠어요. 좋은 글들이 정말 많은데 그동안 자잘한 재미에 빠져서 시간낭비한 생각을 하니 제 스스로가 밉고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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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5일 전
내일부터 소희님 글을 자주 보겠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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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4일 전
저도 이코에 자주 글을 쓰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이라도 글을 남기려고 노력합니다. 사람은 글을 정기적으로 써야 합니다. 그래야 뇌가 안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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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4일 전
이코가 글쓰기 허들이 낮은건 아닙니다. 그런데 성장하려면 써야 합니다. 그래야 자료도 찾아보고 글보면서 시야도 넓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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