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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8.09.
컨츄리부부님의 글을 보니 마음 한켠에 불안하다고 생각하던 전제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약간의 시차는 존재하지만 하나의 가설입니다. 우선 플라자합의 40년이 지났습니다. 미국의 쌍둥이적자 해소를 위해 일본,독일의 환율을 강제 상향 조정했었고, 일본은 최근 30년만에 장기채 10년물 금리가 최고를 향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년만에 최고치를 향하고 있고, 약간의 시차를 두지만 10년 터울로 이전과 다른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 두 국가가 직접관여된 사안이고 일본은 미국채 최대 구매국입니다. 두 나라가 서로의 장기금리에 영향을 끼치는 사이가 된지는 오래지만 올해처럼 안좋은 영향을 서로에게 줄 가능성이 큰 상황도 보기 드문거 같습니다. 일본은 환율잡으려 미국채 팔기 시작하면 미국장기채금리 급등은 불보듯 뻔하고 그렇다고 일본이 환율 잡기 위해 미국의 말대로 기준금리를 급하게 올리면 일본 내수도 박살 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고물가 상황에서 나몰라라 금리를 낮추지도 못 합니다. 미국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의장이 물가지수를 바꿔서 수치상 물가인상율을 낮춰서 수치상 정상 상황을 만들어 억지로 금리인하로 방향을 선회한다면 가능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후대 경졔학 교과서에 실릴 가능성이 높아지구요.(나쁜 의미) 두 국가의 선택이 전 세계경제에 큰 파국을 만들수 있기에 서로 "니가 독박써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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