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아
2025.12.24.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자 달러 사려는 사람이 몰리면서 시중은행 지점에서 100달러 지폐가 동나는 상황 발생
서울 강남의 하나은행 모 지점에선 환전 수요가 급증해 100달러권이 일시적으로 소진됐다는 안내문이 붙음
다만 은행 측은 본점에 지폐 요청 시기를 놓친 일시적 현상일 뿐, 달러 품귀는 아니라고 말함.
환율이 하루 만에 1,480원대 → 1,440원대로 떨어지면서 ‘지금이 기회’라는 심리가 작용한 모습.
세금 깎아준다고 돌아올지 의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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