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경
2026.06.17.
생각해보면 그동안 수많은 악재를 넘어왔다.
환율이 1300일 때도 높다고 느꼈는데
1400,1500, 1562원까지 갔다.
전쟁, 물가 모두 씹어드셨다.
느낌엔 이번 금리 결정도 씹어드실거 같다.
캐빈워시의 데뷔전인데 고추가루 뿌리진 않을 거 같다.
모든 악재를 뒤로 허고 올라온 증시라서 강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지는 않는다. 이렇게 편향적이고 문제 많은 증시도 본 적이 없는거 같다. 아직 숏을 말하긴 어렵지만 만약의 사태를 늘 염두에 두고 거래해야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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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미
2026.06.17.
상승장임에도 변동성이 높은 이유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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