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훈
2026.02.25.
코스피가 6100선도 돌파했습니다. 그동안 조정가능성이나 과열론을 펼친 사람들이 머쓱해진 상황입니다. 저도 그중에 한명이구요. 증권가에선 예측이 무의미하다고 말합니다. 이젠 더이상 하락이나 경기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여의도 분위기는 조용합니다. 예탁금이 100조 가까이 대기중이니 함부로 하락을 예측했다간 망신을 당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경제상황이나 지정학적 리스크도 유동성 앞에선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어서 조용히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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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드보라
2026.02.25.
지금 상황을 예상한 사람은 우리나라에 한명도 없을 겁니다. 다들 멍하니 쳐다만 보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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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2.25.
이젠 오르면 오르는가보다. 너무 이상하니까 내버려두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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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2.25.
참 불편한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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