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라
2026.01.16.
📢요즘 출판업계 최대 이슈라는 '딸깍 출판
1. AI로 대량 생산한 도서를 국립중앙도서관에 납품(납본)하여 책값을 챙기는 사례 급증(물론 세금으로 줌)
2. 실제로 한 출판사는 15개월간 9,000권을 찍어 약 9천만 원 이상 수익 챙김
3. 하지만 '낮은 퀄리티'를 이유로 납본을 거부할 명확한 근거가 없고, 만약 거부하면 다른 문제로 번질 수 있어 규제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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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본이란 새로 출판한 책을 법이 정한 기관에 제출하는 제도.
-도서관법·국회도서관법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책을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납본
-납본을 하면 책 한 권의 정가를 각 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음.
-납본 대상은 도서 코드(ISBN·국제 표준 도서 번호 등)를 받은 모든 종이책과 전자책
-쉽게 말해 온·오프라인 대형 서점에서 파는 모든 책이 납본 대상. 납본을 하지 않으면 책 정가의 최대 10배까지 과태료 부과.
-과태료를 실제로 집행한 적은 없고 출판사들은 납본을 천천히 하는 경우 많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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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1.16.
세금 도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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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1.16.
이래서 너도나도 전자책 만든다고 난리들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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