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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시간 전
일론 머스크가 3년 동안 테슬라 공장 바닥에서 잔 이유 "저는 프리몬트(Fremont)와 네바다(Nevada)에 있는 공장에서 3년 내내 살았습니다. 그곳이 제 주거지였어요. 농담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요. 소파에서 자기도 했고, 한때는 지붕 위 텐트에서 자기도 했지만, 한동안은 공장 한가운데 뻥 뚫린 곳에 있는 제 책상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일론의 설명에 따르면, 그가 이렇게 한 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제가 책상 아래 맨바닥에서 잔 이유는 교대 시간마다 모든 팀원이 저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팀원들이 리더는 어딘가 열대 섬에서 마이타이(Mai Tai)나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사기가 떨어질 수밖에 없기에]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교대 시간 동안 제가 바닥에서 자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팀원들은 제가 그곳에 함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엄청난 차이를 만들었고, 그들은 모든 것을 쏟아부어 주었습니다." 리더일수록 눈에 띄어야 한다는 이 원칙은 일론이 원격 근무를 종료하고 주당 최소 40시간의 사무실 대면 근무를 요구하며 테슬라 직원들에게 보낸 사내 메모에서도 강조된 바 있습니다. "직급이 높을수록 현장에서 더 눈에 띄게 존재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공장에서 그토록 많은 시간을 살다시피 한 이유입니다. 생산 라인에 있는 사람들이 제가 그들 곁에서 함께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말입니다. 만약 제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테슬라는 진작에 파산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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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시간 전
대단한 노력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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