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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매크로 관심사 (골드만, 9월18일) ? 중앙은행: 금리 인하와 동결 - 미국 연준(Fed): 25bp(0.25%) 금리 인하를 단행했고, 추가 인하가 예상됨. ① 올해 3번 인하가 전망되며, 10월과 12월에 추가 인하, 내년에도 두 차례 인하 예상. ② 최종 금리는 3~3.25%로 예상. ③ 달러 약세, 미국 주식시장에 긍정적 영향, 기업 수익 개선 가능성 있음. - 캐나다 중앙은행(BoC), 노르웨이 중앙은행(Norges Bank): 각각 25bp 인하 단행. ① BoC는 10월에 마지막 인하 예상, 하지만 시점은 불확실. ② Norges Bank는 12월 인하 계획 철회했지만, 2026년 1분기부터 분기별 인하 재개 예상. 최종 금리는 3.25%. - 유럽중앙은행(ECB), 영란은행(BoE): 금리 동결. ① ECB는 유로존 경제나 물가 전망에 큰 변화가 없는 한 당분간 동결 유지. ② BoE는 11월 인하 가능성이 줄어들었으며, 다음 인하는 2026년 2월로 예상. - 일본은행(BoJ): 이번 주 회의에서 금리 동결 예상. ① 다음 금리 인상은 2026년 1월 전망. ② 임금 상승 전망과 엔화 움직임에 따라 시점 조정 가능. ?? 중국: 완만한 경기 둔화 - 중국의 경기 둔화는 예상되었으나, 속도는 예상보다 느림. - 3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을 상회(4.8% YoY), 수출이 예상 외로 견조. - 정책적 지원은 올해 말보다는 내년 초로 시기 조정 가능. - 이에 따라 2025년 GDP 전망치를 4.8%로 상향(기존 4.7%), 2026년은 4.2%로 상향. - 하지만, 중국의 수출 주도 성장은 독일·중앙유럽 등에 역풍 요인이 될 수 있음. ? 기타 주목할 이슈 - 미국 고용 데이터의 신뢰도 저하에 대한 우려 증가. → 5~6월 고용 데이터 하향 조정, 관련 인사 해임, 연례 고용 데이터 대폭 수정 등. -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업 분기 보고 폐지 추진도 시장 신뢰도에 영향 가능. - 데이터 품질 악화는 미국 국채(TIPS), 달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 장기적으로 미국 기업이 분기 보고를 하는 현재 방식이 유럽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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