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석
2026.07.13.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저는 어제 시골에서 올라왔습니다. 부모님댁 에어콘 청소도 마쳤고 간단한 집수리와 묵은 짐들도 내다버리고 정리해드렸습니다. 부모님과 대화도 많이 하고 어머니가 해주시는 보양식도 먹고 풀충전했습니다.
장이 급락해서 피해자들이 속출하는데 이코는 잠잠한 것을 보니 리스크 관리를 잘 하신거 같습니다. 고속버스 안에서 그동안 못본 포스팅을 많이 봤는데 리스크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회원들이 크게 다칠 일은 없겠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코스피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거래 피로감이 크고 저는 조금전 S&P 선물매도를 했습니다. 매도단가는 7583P 입니다. 지난번 선물매도는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몸만 상한채 마무리했는데 기회를 다시 한번 주는거 같습니다. 7000선 초반에 환매수할 예정인데 상황을 봐가면서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주가는 오르기도 하고 빠지기도 합니다. 모든 추세는 영원하지 않기에 자만해선 안됩니다. 누구에게나 본인에게 맞는 때가 있습니다.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그 기회를 잘 살리면 됩니다. 이코님들 모두 안전하시고 성투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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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6.07.13.
읔~ 코스피가 아니고 미장이군요! 순간 깜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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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7.13.
미국장이 종목과 슨피가 따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움직임이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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