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기준이 실적이나 개인의 목표가 아닌 타인과의 경쟁이 된 우리나라 투자자들. 이럴바엔 차라리 꾸준한 저축이 낫다. 투자가 나를 불행하게 한다면 굳이 할 필요 없다. 부자가 된 이후의 삶도 그리 행복하지 않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