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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4시간 전
<한 인간의 몰락> ■김세의, 끝내 모든 재산 다 잃었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압구정 아파트가 경매행 경매를 신청한 사람은 다름 아닌 그의 변호사. 김소연 변호사가 수임료 등 1억2000여만원을 못 받았다며 강제집행 신청, 서울중앙지법이 17일 경매 개시를 결정. 대상은 김 대표가 지분 절반을 가진 압구정 한양아파트 한 호실 집은 이미 빚으로 꽉 찬 상태. 은행 근저당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가압류 20억원, 세무서 체납 압류 약 23억7000만원까지 채권만 80억원대. 변호사는 이 줄의 맨 뒤에 선 셈이라 1억2000만원을 온전히 돌려받을지도 미지수 이 집은 부친인 고 김영수 전 MBC 사장이 1986년 산 곳. 2024년 8월 부친 별세 후 김 대표와 누나가 반씩 물려받았는데, 2년 만에 경매 법정으로 가게 됨. 검찰도 후원금 계좌를 추적해 범죄수익을 최소 1억6940만원으로 보고 그의 토지에 추징보전을 걸어뒀음. 본인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는 중 그사이 김수현은 아동복지법 위반 고소 건이 불송치로 끝났고, 해외 활동에 이어 국내 시상식 무대에도 다시 섰음. 저격한 쪽은 구치소에서 재판받으며 집까지 잃을 판인데, 저격당한 쪽은 무대로 돌아온 셈. 국내 최악의 사이버 렉카 중 한 명이 이렇게 몰락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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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4시간 전
악업은 쌓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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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시간 전
사이버렉카가 어떻게 망하는지 기승전결을 보여주는 케이스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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