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영
2026.06.17.
말썽장이 아이들을 타일러서 잡는 것이 불가능한 세상이다. 말로 좋게 타이르는 것도 정서적 학대에 해당된다고 한다. 체벌도 부활하고 말도 안되는 민원을 제기하는 학부모들의 아이는 즉각 집으로 돌려보내서 부모가 직접 훈육하고 학폭으로 인한 피해는 돈으로 보상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이 무너지니까 사회 곳곳의 규율이 연쇄적으로 무너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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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6.17.
매를 드는게 나쁜게 아닙니다. 인류역사를 놓고봐도 오랜 훈육방식이고 어릴땐 좀 맞아도 됩니다. 손바닥 몇대 엉덩이 몇대 맞는다고 죽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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