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바위
7일 전
KTX가 개통되고 나서 지방 대도시의 백화점이 폭망했는데 비슷한 빨대 효과가 GTX에서도 나타나고 있군요. 지역(파주)만의 차별화된 컨텐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다고 파주까지까서 저녁 먹고 회삭할 일이 있을까요?
수도권 외곽에서 GTX나 광역 전철 앞세워 상가 분양받으라고 하는 광고가 계속될텐데 상가 분양은 쳐다도 보지 마세요.
https://v.daum.net/v/20260823114749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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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6일 전
맞아요. 근데 파주 운정은 준비가 안되어 있답니다. 역주변에 문회시설과 상업시설이 하나도 없어요. 공연장 들어오고 교통개선이 되야 해요. 저희 가족도 차타고 야당 가느니 지티엑스타고 광화문가서 밥먹고 교보갔다가 인사동 가던지 청계천보고 오죠. 운정은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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