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에 이런 어른이 있어서 사정을 잘 알아요. 니이 들어서 유독 고집이 세지고 의심이 늘어나는 어른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거의 자식 고생 엄청시킵니다. 돈이 자길 지켜줄 거라고 생각하는 하는데 그것도 건강할 때나 통하는 겁니다. 아플 때 쓸 의료비,생활비,여윳돈 정도는 남기고 순차적으로 증여하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치매때문에 돈을 찾지도 못하고 자식과 원수지간 되는 것보단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