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3시간 전
<이코노미스트지>
-전 세계적으로 ‘부모 세대보다 더 잘살 수 있다’는 믿음 무너져
-저성장 만성화가 국가와 개인 간 ‘사회계약’ 뿌리부터 흔들어
-2024년 1인당 실질 GDP 증가율이 10년 전 대비 반토막 난 국가 총 80곳
-중국, 러시아, 독일, 브라질 등 주요 경제 대국들이 대거 포함
-성장 정체는 경제적 박탈감을 키우며 글로벌 정치를 포퓰리즘과 극단주의로 흔드는 기폭제 역할
- ‘열심히 일하면 보상받는다’고 믿는 중국인의 비율 2014년 62%에서 2023년 28%로 폭락
-집권 세력에 대한 징벌적 투표, 정치적 양극화, 불안정해진 정치가 다시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악순환이 고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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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시간 전
부모세대가 인류사적으로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유일한 세대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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