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2026.09.22.
<이코노미스트지>
-전 세계적으로 ‘부모 세대보다 더 잘살 수 있다’는 믿음 무너져
-저성장 만성화가 국가와 개인 간 ‘사회계약’ 뿌리부터 흔들어
-2024년 1인당 실질 GDP 증가율이 10년 전 대비 반토막 난 국가 총 80곳
-중국, 러시아, 독일, 브라질 등 주요 경제 대국들이 대거 포함
-성장 정체는 경제적 박탈감을 키우며 글로벌 정치를 포퓰리즘과 극단주의로 흔드는 기폭제 역할
- ‘열심히 일하면 보상받는다’고 믿는 중국인의 비율 2014년 62%에서 2023년 28%로 폭락
-집권 세력에 대한 징벌적 투표, 정치적 양극화, 불안정해진 정치가 다시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악순환이 고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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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026.09.22.
부모세대가 인류사적으로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유일한 세대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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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9.22.
저들을 극단적인 세상에 던져놓고 알아서 살아야 한디고 우리는 밀히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그들은 알아서 사는 겁니다. 기득권이 만든 세상이 그들에게 맞지 않는 옷이었고 진보니 보수니 두꺼운 책으로 서로 진영간의 다툼으로 세월을 보내는동안 저들의 좌절은 커졌을겁니다. 전 진보, 보수 패를 나눠서 지들 잘난척 할 시간동안 더 생산적이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들의 시간이고 저들이 만든 세상이 설령 지옥일지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근데 그런 세상은 안올 겁니다. 저들의 인구는 너무 적거든요. 저들은 자기 자식만을 위해서 상속세를 엾애라고 할꺼고, 지금 갖은 재산에 세금을 물리는 것을 거부할 머릿수를 가지고 있으며 진보의 탈을 쓴 보수주의자를 키우고 있고, 보수는 수없이 많은 기득권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이십대의 부채를 논할 때 내수경기가 일어설 수 없는 이유 역시 마찬가집니다. 드라미의 명대사처럼 "3루에서 태어난 사람이 자기가 3루타를 친 듯 행색하며 사는 세상입니다" 일부가 자신의 능력으로 일어섰으나 앞으로도 그게 가능하리라 보십니까? 일부는 그렇게 성공할 겁니다. 정만 일부가. 모두가 절약하고 빚 갚는 세상에서 내수는 살아날 수 없습니다. 어쩌면 다른 분이 지적했듯 "우리가 행운을 누리고 있는 마지막 세대"일 수 있습니다.
너무 뇌쇄적일 수 있으나 일론머스크의 미친 헛소리인 생산성 증가로 물가가 0에 수렴하는 세상은 불가능한대도 그걸 신봉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넘칩니다. 이동, 채굴, 제련, 상품화 과정과 생산 목포의 정확한 계획. 수립, 분배. 어디서 많이 본 얘기아닙니까?
우리나라를 두동강 난 빌어먹을 공산주의, 사회주의 논리아닌가요? 안타까운건 정치한다는 인간이 스스로를 살피지 않고 가족 정당처럼 운영하고 일국의 법무장관 후보는 자기 면상수준에 과분한 여자와 놀아난 세상이란 겁니다. 이들이 진봅니까? 개소립니다. 진보는 무슨. 그렇다고 한동훈이 보숩니까? 기가 찹니다. 서로 지들 잇속으로 행동하고 국민은 그 장단에 놀아납니다. 진보타령, 보수타령이 사라져야 합니다.
최근 케빈워시 연준의장이 보수,진보인지 모릅니다. 다만 따뜻한 경제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시람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태평성대처럼 말하지 않는 태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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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9.22.
요즘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드는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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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9.22.
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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