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좀 벌어서 하나 샀어”…명품 매장 불티나자 백화점주 ‘신고가’ 반도체 호황·증시 상승 ‘자산효과’ 2분기 들어 명품 매출 40% 늘어 외국인 관광객 증가도 실적에 한몫 신세계는 15.82% 급등한 6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67만5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 현대백화점도 14.78%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고, 롯데쇼핑 역시 11.62% 오르며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