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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1시간 전
결혼 꿈꾸며 전 재산 처분 알고보니 AI로 만든 가상 인물 계정 운영자 "연락한 적 없어" 브라질에서 한 40대 남성이 온라인에서 만난 여성과 결혼하기 위해 재산을 처분하고 1900㎞ 넘게 이동했지만, 상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상 인물로 밝혀졌다. 브라질의 벽돌공 에디마르 마르틴스(49)는 온라인에서 알게 된 여성과 결혼하기 위해 가진 물건을 모두 처분하고 약 1930㎞를 이동했다. 그러나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도 여성을 만나지 못했고, 상대가 AI로 만들어진 가상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마르틴스는 지난 9일 자신이 소유한 물건을 모두 팔아 여행 경비를 마련했다. 브라질 북동부 마라냥주 임페라트리스에서 남동부 미나스제라이스주의 주도 벨루오리존치까지 약 1930㎞를 버스로 이동하기 위해서였다. 제시카 파젠데이라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해당 AI 여성의 틱톡 계정은 팔로워가 약 3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영상에서 자신의 농장에서 함께 살 남성을 찾고 있다며 "당신을 부양하고 싶다. 내 농장에 와서 평생 다시는 일하지 않아도 되도록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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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1시간 전
제발 쫌!! 남자분들 속지마세요. 이성이 궁금하면 단체로 커피챗이나 번개팅 할 때 나오라고 해서 만나본 다음에 썸 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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