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준비생
2026.03.23.
» 미국과 이스라엘은 단기전으로 마무리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고, 결국 지금의 상황은 예상에서 벗어난 시나리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대이란 전쟁 초기에 이란 내부 반란을 부추겨 이란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으로 오판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이란 전쟁을 준비할 때, 모사드의 수장인 다비드 바르니아 국장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찾아가 전쟁이 시작되면 며칠 안에 이란 반대 세력을 결집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모사드, 전쟁 며칠만에 봉기로 이란 정권붕괴 예상"…결국 오판
- NYT "네타냐후, 정보기관 모사드 '낙관론' 채택…트럼프도 설득"
- 전쟁 4주째 봉기 없고 이란 정권 건재…"호르무즈 해협 확보로 목표 이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561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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