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일
2026.07.28.
또 돈이 될만한걸 찾아서 알려드립니다.
지금 엔비디아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해결을 위해 소프트뱅크 투자등 다양한걸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두단계 나아가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선적으로 이미 부지, 전력 같은건 사이클이 오거나 지나간 상황이여서 제 투자방식과는 맞지 않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앞으로 올 상황을 예측하고, 수정하며 승률을 올리는 스토리 투자 방식을 사용하고, 그 스토리로 다음 사이클을 예측하는 산업기반 투자자입니다.
그럼 데이터센터 건설이 바로 되느냐? 그게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GPU가 중요하긴 하겠다만,
765kV송전선-변전소-GIS-초고압변압기-보호계전-배전-UPS-냉각-GPU설치
이 순서가 기본적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로 변전소-GIS 단계를 해결중인 과정입니다. 그럼 이 다음은 변압기 단계입니다. DOE에 나온거 보면 변전소 4개가 나와있고 어디인지는 발표를 안한 상황입니다.
제 예측으로 PWR,MYRG,MTZ,POWL입니다.
그럼 여기다 투자를 하냐..그건 아닙니다
이미 기대감에 상승했을거고, 이 테마는 이미 비싼 종목들이라 리스크가 적더라도 수익이 너무 적습니다.
다음 사이클을 보게 된다면 변압기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보게 된다면 PWR, HUBB, GEV가 대표적입니다...근데 이건 너무 비싸기도 하고 해서 투자할 가치를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다음 사이클을 볼까하다가 위의 회사들 싹 역추적해서 부품들을 다 까봤습니다. 이 과정이서 변압기 부분에 있어 GOES라는 부품이 변압기의 필수 부품이였고, 수요는 굉장히 많지만, 공급이 엄청 부족하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이 테마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 각 회사들의 기술 현황, 공장상태, 생산량 파악등 다 봤습니다.
이 과정에서 LCF라는 회사가 GOES 기술에 있어서는 미국 1등이라고 봤습니다. 철강회사로 많이 알려져있고, 그 사실대로 GOES생산 비율도 얼마 안됐습니다. 다만, 공장 상태를 보면 이미 비율 증설 상태를 보유중이고, DOE에서도 증설에 관한 내용은 크게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기업가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돈이 된다는 확신이 없는 경우는 위험한 선택이기에 아직 안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몇십업 달러 규모의 건설이기 때문이죠..하지만 올해말~내년초에 GOES 필요성이 더욱 심화되고 하면 가능성이 확실시 되기에 가치가 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리스크는 철강기술에서는 일본이 선두주자라는 점인데 미국의 기술투자 상태를 본다면 자국기업이 버려질 가능성이 0프로이기에 리스크 해결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사진은 제가 조사한 회사에 대한 부분을 GPT에 대입하고 정리한 사진입니다.
제 투자방식과 굉장히 맞는 회사이기에 9~11부근 매집할 예정입니다. 뉴스케일 파워는 전력 관련된 투자로 인한 악재로 현재 절반 정도는 비중 익절했기에 그 돈으로 이 회사를 사고 사이클 올경우 상승 먹고 판매후 재진입 예정입니다.

18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심미연
2026.07.28.
정보 너무 좋습니다. 정리도 잘하셨구요. 오늘 주가가 폭락해서 이 자료가 눈에 들어오는 분들이 많지 않을거에요. ㅎㅎ저는 keep해두려구요.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