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2026.07.04.
사전청약 관련한 기사와 내용을
올렸는데 상황이 심각하다
사전청약 당시와 본 청약의 대출조건이
아예 삭제되거나 바뀜
즉 계약에 변동될 수 있다는 말 하나에
내용 자체가 다 바뀔 수 있다
이걸 계약이라고 말할 수 있을런지
그리고 문의전화는
다 받지도 않는다고 한다
이에 대해 물어보신 분에게
난 현실적으로 이걸 기다릴 게 아니라
살 수 있는 집을 사는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이라 말씀드렸다
사전청약 얘기가 있던 당시부터도
난 그 가격으로 절대 살 수 없다
물가상승이나 재건축 재개발의 시공비용
더 증가되는 상황이나 예전 사전청약의
사례도 말씀드리며 그냥 살 수 있는 집을 사시라
계속 말했지만,
잘못된 판단하신 분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까지 정부의 잘못으로 피해를 보면
매번 책임을 지는 일은 없었고
큰 피해를 고스란히 국민이 받을 뿐이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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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찬영
2026.07.04.
얼척이 없네요. 분양가 올려놓고 항의받을거 같으니까 줄행랑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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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7.04.
지금 사전청약 하신 분들이 수천이고 당시 분양가도
예상이고 물가나 경제상황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계약한 분들도 너무 가볍게 보셨기도 합니다만
대출조건도 바뀌어 모두 피해를
겪을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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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7.04.
허허 뭐 이런 뭣같은 경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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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7.04.
운정지구는 사잔청약이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그들을 대상으로 재 청약신청 우선해 주지만 가격이 터무니없이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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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7.04.
내 살 길은 내가
찾아야 하는 현실입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진짜
각자도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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