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하
2026.05.07.
지금 이 글 때문에 난리인데 주식을 매수했다는 2020년 3월은 코로나로 인한 주가폭락으로 최저점 찍은 날. 이날 효성중공업 하루 거래량이 35만549주였는데, 개인이 최저가에 전체 물량의 10%인, 3만주를 한 번에 매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 저는 주작으로 보는데 사람들은 주식 사놓고 강제 장투하려면 교도소가 최고라는 둥 미쳐돌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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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2.6억 몰빵 후 6년 '옥살이'…"출소했더니 1050억 됐다" 실화?
한 네티즌은 2020년 3월 교도소 수감을 앞두고 전세자금 2억6100만원으로 효성중공업 주식 3만주(주당 8700원)를 사들였다. 지난달 만기 출소한 그는 뒤늦게 주식 시세를 확인했는데, 총 평가금액이 1052억1000만원으로 늘어있었다고 주장했다. 수익률은 4만228%, 평가 손익은 1049억4900만원이다.
효성중공업 주가는 6년 전 8000원 수준이었지만, 차츰 오름세를 보이더니 지난해 초부터 상승폭을 키웠다. 지난해 12월 170만원대에서 석달 만에 300만원 선을 넘겼다. 지난달에만 59.28% 급등했고, 이달 들어서는 400만원 중반대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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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5.07.
작문이다에 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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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5.07.
ㅋㅋ 저도 그런거 같은데 사람들은 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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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6.05.07.
이 짤 저도 봤는데 주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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