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언
2025.10.22.
올해도 이제 100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1월부터 지금까지,
격정(?)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역대급이었네요.
모두들 고생하셨으니,
아주 작은 거라도 좋으니,
한 가지만이라도 뜻하시는 게 이뤄졌음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부터 일이있어 서둘러 집을 나섰는데,
엘베가 바로 위층에 있어서 딱 바로 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시간을 맞출 수 있었죠^^
모두모두 고생하셨고,
지금도 고생하고 계시니,
한 가지 만이라도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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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은하
2025.10.22.
아니 벌써..... 휴 이렇게 1년이 흘러버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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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5.10.22.
가는 세월을 어찌 잡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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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5.10.22.
뜨거운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무리 할 시점이라니 마음이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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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화
2025.10.22.
시간이 벌써 10월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게 요즘 제 나이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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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5.10.22.
엘베 운도 하루 운세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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