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2026.03.21.
#대출상담사_이야기
현장은 적응한다.
정부정책에 적응하며, 나름의 방법을 찾아낸다.
금번 다주택자의 매물을 시장에 나오기 위해 취한 정책이 의외로 솔솔하게 나오고 있고, 다주택자의 매물이 아닌건과의 가격차도 벌어지고 있다.
좋은 징조인건 확실해 보인다. 여튼 거품(소유자의 이익실현을 위한 욕심이라 해두자)이 빠지고 있으니...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다.
다주택자의 물건을 매수하기 위해서는 임차인을 포괄승계 해야한다.
이후 임차인이 퇴거시의 대출이 현행 규정으론 1억만이 가능하다. 이 또한 보완책이 나오면 좋겠지만, 움임이 없다. 이런다고 합법적인 대부업으로 유입이 될까?
노노...
사업자대출로 우회 방법을 찾을것이다.
정부에서 사업자대출로 주택구입시 형사고발까지 선포한 상황에서 이것까지 단속을 할것인가? 궁금하다.
단속을 안한다면 형평성의 문제이고, 한다면 시장의 혼란과 표심이 떨어진다.
지르긴 했으되, 향후 어찌할꼬?
30
4
공유하기
모든 댓글

김진기
2026.03.21.
오래 전 일인데 imf 때 집주인이 전세금을 못내주니까 전세금 내주라고 집주인들에게 정부가 대출을 실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1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김수현
2026.03.21.
네. 보완대책을 기대하지만...아직은 아니라서~
좋아요

김정수
2026.03.21.
팔사람은 많은데 살사람의 여건이 안되면...? 국가가 매수? 제가 너무 나갔나요?
1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김수현
2026.03.22.
국가가 매수해서 임대하는 주택도 있습니다. 매입임대주택이라고~
좋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