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오를 땐 커피 한잔 값도 아껴서 주식 산다고 내수가 엉망이었는데 주식이 빠지니까 물려서 돈을 못쓴다고 한다. 오를 때도 명품관만 반짝했다. 예전엔 증시가 좋으면 경기도 좋아지고 그랬는데 주가 2000일 때 경기가 차라리 나은거 같다. 그땐 사람들이 지금처럼 빚을 지지 않았다. 애부터 어른까지 축적된 자산은 없고 빚내서 주식 사고 집 사고 그랬으니 내년 경기는 더 안좋아질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