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6.06.28.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진다는 거 까진 뭐라 하지 않겠으나, 대통령이 오만군데 다 참견과 본인이 이렇게 하겠다 협박 아닌 협박들을 매일 쏟아내고 있습니다.
내 삶과 관련은 없으나 스포츠 행사는 잘하면 기분 좋으거고, 아니면 말고 하는거까지 이젠 참견을 하는군요...
대통령의 본분을 생각해 꼭 필요한 말만 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피곤합니다...
"사람이 말이 많으면 언젠가 그게 족쇄로 돌아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1103&plink=ORI&cooper=NAVER
11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박찬영
2026.06.28.
대통령이 X를 너무 많이 합니다. 밤늦게 새벽에도 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합니다. SNS해봐서 알지만 하루에 글 몇개씩 쓰려면 시간 많이 들어요.
좋아요
답글달기

안전여객
2026.06.28.
정히 참견하고 싶으면 장관 불러서 조용히 지시하면 될 일을...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