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맨
2시간 전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34.7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환율이 1,330원대로 내려온 것은 약 **1년 11개월 만**입니다.
쉽게 말하면 예전보다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가 줄었다는 뜻입니다.
그럼 우리 생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해외여행
달러로 쓰는 비용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해외직구
같은 달러 가격의 상품이라면 원화로 내는 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수출기업
반대로 달러로 번 돈을 원화로 바꿀 때 환율 효과가 줄어들 수 있어 무조건 좋은 뉴스는 아닙니다.
이번 환율 하락에는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수, 원화 강세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 같이 볼 분야
* 대한항공 등 항공업
* 하나투어 등 여행업
* 현대차 등 수출기업
**환율 하락 =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누가 달러를 쓰고, 누가 달러를 버는지에 따라 영향이 달라집니다.
※ 관련 종목의 상승·하락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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